에드워드권의 Yes Chef ! Special Quest 참여기

('09.07.26 스카렛)

에드워드권이 오픈 준비중인 국내레스토랑에 채용될 요리사를 뽑는 Q채널의 에드워드권의 YES CHEF!(예스 셰프!)

제2의 에드워드권이 되기위해 경쟁하는 국내 최고 셰프들의 코스 요리 시식 및 평가장소는 선릉역 옆에 있는 스카렛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운좋게도 이 프로그램의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되어 2009.7.26 오후 12시 선릉역 옆에 있는 스카렛음식점으로 갔습니다.

음식점에 들어가니 이미 주방에서는 요리경쟁이 시작되었는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A코스와 B코스중 요리를 선택하게 합니다.

우리는 얼떨결에 A코스를 선택하였습니다.

P7264035 스카렛 입구
P7264036 주방에 많은 요리사들이 보였습니다.
P7264037 메뉴는 A코스와 B코스중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P7264039 자리에 앉으니 우선 빵을 갖다 주었습니다.
P7264041 메뉴판

둘이 갔으니 한사람은 A코스를 시키고 다른사람은 B코스를 시켜 비교해 보았어야 하는데 그때는 미처 그걸 생각지 못하고 A코스 요리를 둘다 선택하여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 메뉴를 보고는 이름이 길고 생소한 단어가 많아 메뉴선택이 쉽지는 않아 서빙하는 분의 권유를 받아 A코스를 선택하였거든요. 시식을 하고 나서 선택한 메뉴가 맛있다고 생각되면 나갈때 입구앞에 있는 상자함에 메뉴표지를 넣고 나가게 되어있습니다.

A코스

Appetizer 살짝 익힌 관자와 제주, 감귤, 바삭한 케이피의 조화
Main 세가지 새우 요리와 가지 그린빈스
Dessert 복분자향 그윽한 세벳과 와인젤리, 그리고 베리오 메론

B코스

Appetizer 그린 아스파라거스 벨루테와 그릭 요거트 터치
Main 허브와 마늘향 은은한 새우와 바질 페스토 그리고 메콤한 쵸코렛 글레어즈
Dessert 여름 타스마니아산 체리 콤포트 티라미슈

아래 사진은 A코스입니다.

P7264072 Appetizer 살짝 익힌 관자와 제주, 감귤, 바삭한 케이피의 조화
P7264086 Main 세가지 새우 요리와 가지 그린빈스
P7264114 Dessert 복분자향 그윽한 세벳과 와인젤리, 그리고 베리오 메론
P7264069 시식하시는 분들로 가득찼습니다.

중간 중간 시식소감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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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264043 주방밖에도 방송촬영하느라 분주했습니다.
P7264059

[주방모습]

아래는 주방모습입니다. 에드워드 권이 주방안에서 주문받아 경쟁자들에게 직접 주문메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P7264054 분주히 움직이는 주방
P7264060 에드워드권이 주문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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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쉬움이 있다면 시식행사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사전에 어떤식으로 진행되는 지 알려 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입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2가지 메뉴중 선택하게 하는데 식사는 기다리기 전에 주는 것인지 평가인 지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A코스와 B코스중 어느메뉴의 선택이 많은가와 시식자들이 먹은 메뉴가 맛있다고 생각되면 나갈때 함에다 코스표를 넣고 나가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경쟁자들은 추첨을 통해 A코스와 B코스를 선택하여 두팀을 나누어 평가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시식행사라 배는 채우고 오려니 했는데 스카렛을 나오고 나서 뭔가 부족한거 같아 집으로 돌아오다 냉면 한그릇씩 더먹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기름값 나가.. 점심값나가... 적자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o^

Posted by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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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뜨레 2009.08.03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30인요리대회도 오셨고~ 이번 서바이벌도 오셨네요 ^^;;

    제가 레드팀이였는데 ㅋ

    아이궁 암튼 졌어요

    그런데 팀플레이라서 떨어지진 않았고 살아있네요 ㅋㅋ

    팀웍이 아직안좋아 너무 어려운 요리를 내어서;;; 쩝

    암튼 평가 감사해요 ^^

  2. 드래곤포토 2009.08.0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뜨레님 반갑습니다.

    서바이벌 게임에서 굳건히 살아계시니 축하드립니다.

    이번 팀플레이는 다소 문제가 있어 평가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거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계속 좋은일 만 있을 겁니다. ^o^

  3. no fax payday loans 2011.12.20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점에 들어가니 이미 주방에서는 요리경쟁이 시작되었는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A코스와 B코스중 요리를 선택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