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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오키나와여행 3] 렌트카이용하기

by 드래곤포토 2017.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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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렌트카이용하기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해서 렌트카 대여까지 과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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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한국에서 예약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예약확인증을 출력해 가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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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하면 입국장 로비에 렌트카 업체 직원이 팻말을 들고 대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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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를 예약한 사람들이 도착하면 한꺼번에 셔틀버스로 렌트카 업체까지 픽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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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업체에 도착하게 되면 한국어를 하는 담당자가 자세한 설명을 해주므로 의사소통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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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확인증과 국제운전면허증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차량사고 및 교통위반시 자동차보험이 적용안되는 부분에는 이의제기를 하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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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서 및 보험가입 등의 절차가 끝나면 도로지도와 오키나와에서의 운전 주의 사항을 이야기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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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일본은 핸들이 우측에 붙어있고 도로도 우리와 달리 반대로 되어있고 또한 교통규칙이 달라 혼돈이 있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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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차량이 선정되면 업체직원과 차량의 흠집 등을 살피고 이상 유무를 확인하게 됩니다.

차량의 겉면의 흠집 등을 렌트카 업체 직원과 확인후 확인서에 서명을 하고 출발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달리 이 곳에서는 차량을 반환할때 기름을 가득채워 반납해야 합니다. 물론 기름이 가득채운 상태에서 차량을 렌트하게됩니다.

제주도에서 차량을 렌트하면 렌트시의 눈금만큼 기름을 넣고 반환하라고 하는데 눈금맞추기가 사실상 애매하여 이런점은 차라리 일본식을 따르는게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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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는 네비게이션이 설치되어있습니다. 화면에는 일본어로 나오지만 한국어 음성안내가 나오기때문데 다소 도움은 됩니다. 그리고 해당 관광지에 지도코드(map code)가 부여되어 있어 맵코드를 입력하면 바로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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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를 대여하여 가장 먼저 간 곳은 오키나와 나하시에 있는 하브식당(波布食堂:하부쇼쿠도)입니다. 오키나와 부두에 항구 인부들을 위한 밥집으로 허름한 모습의 하브식당은 다양한 메뉴에 양을 많이 준다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 문을 닫았습니다.

제가 간날이 금요일이라 휴무일도 아닌데 영업을 그만 둔거지 알수는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계획에 차질을 빚어 지리도 잘 모르는데서 어떻게 점심을 해결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여행 TIP

▷소재지 : 沖繩縣 那覇市 通堂町4-22 하부식당(波布食堂)
▷영업시간 : 11:00~17:30
▷정기휴일 : 일요일,월요일,공휴일

- 드래곤의 사진속 세상풍경 / 이창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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