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빌라(Holiday Villa Hotel&Resorts)는 정원이 이쁘게 꾸며진 빌라형 리조트로 하롱베이의 Tuan Chau섬에 위치해 있다. 하나의 섬이 하나의 리조트를 이루어진 형태이며 리조트내에는 숙박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시설과 볼거리 해양스포츠가 있는 곳이다. 본관뒤엔 수영장도 있고 전용 비치도 있다.

등급은 4성급이며 규모는 247실로 룸타입은 Pine Villa 167실, Promenade Villa 35실, Beach Front Villa 45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규건물을 계속적으로 신축중이다. 비치에 가까이 있는 빌라는 Beach Front Villa, 그다음단계가 Promenade Villa, 본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룸타입이 Pine Villa이다.

Pine Villa는 전동카트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물론 운동삼아 걸어서 갈 수 있는데 10-15분정도 소요된다.

DSC05147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어보니 안개가 낀 날씨다.
DSC05148 43동의 아침 : 보통 1동의 객실은 4개이다.
DSC05150 Pine Villa
DSC05151 우리가 묵은 빌라는 Pine Villa로 우측건물이다.
DSC05153C 본관과 숙소까지는 전동카트로 5분여 걸린다.
DSC05154 본관 2층에 있는 뷔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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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식당은 다양한 메뉴가 있는 건 아니나 베트남이라 그런지 '쌀국수'가 맛이 있었다.

DSC05158 본관 2층에서 본 풍경
DSC05159 본관 뒤쪽에 있는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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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5163 낮엔 해수욕장으로 이용되는 홀리데이 빌라 전용 비치라 한다.
DSC05169P 전용비치 모습
DSC05170 홀리데이 빌라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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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에 있는 수영장, 비치에서 돌고래쑈, 레이져쑈, 악어쑈 등이 시간대별로 다양한 공연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관광을 하고 늦게 들어오는 사람들에게는 구경할 기회가 없다. 모든 쑈는 저녁 10시안에 끝난다고 한다.

객실은 1편을 참고바란다. 그리고 모든 외국인은 베트남의 호텔을 이용할때 호텔에 여권을 맡겨야 한다. 호텔은 관할 경찰서에 숙박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로 감시체제가 외국인한테도 운영되고 있다한다.

베트남은 종교의 자유가 있으나 선교의 자유는 없다. 외국인이 선교하다 걸리면 추방당한다. 베트남은 프랑스 선교사 한사람때문에 이나라가 프랑스에 지배당했다고 생각하기에 절대 선교는 허용하지 않는다.

주민증은 18세에 나오는데 주민증에 종교를 기록해야 하며, 기록된 종교는 실질적으로 바꿀 수 가 없다고 한다.

다음은 배를 타고 하롱베이 수상어시장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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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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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버그린♣ 2010.08.04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시 여행의 대가 이십니다^^
    부럽습니다.
    전, 요즘 못가구있네요^^

  2. 어설픈여우 2010.08.04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때 저런곳에 다녀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럽....^^*

  3. 마스터(aktmxj) 2010.08.0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홀리데이 빌라 주변을 사진으로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빌라 주변의 건물들이 색상도 그렇고 모양도 예쁘네요^^ 홀리데이만의 전용 해수욕장이 있다는 것도 좋은 마케팅 요소라 생각됩니다 ㅎㅎ 10월에 일본에 여행 갈 예정인데 나중에 베트남쪽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겠네요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드래곤포토님 좋은 하루 되세요~:)

  4. 간만지기 2010.08.05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선교의 자유는 없다고 한다라는 글에서 상당히 준비를 철저히 하시는 운영자님이신 것 같습니다.
    - 최고급 빌라촌을 연상시키는 데 정말 멋지게 보이네요...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5. 국내여행기 2010.08.05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또 다른 여행을 하고 오셨네요..부럽습니다.
    글 잘보 갑니다.
    울릉도는 이번년도에는 못 갈듯 합니다.^^

  6. mark 2010.08.08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님의 식사문화가 우리보다 더 발전한 것 같더라는 것을 느꼈는데 저 뿐인가요?

  7. 김창숙 2010.08.2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묵어야할 숙소가 어딘지 아직은 모르는데
    아주 멋진 곳에 머루셨네요.
    음식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 입에도 먹을 만한가요 ?
    저희 일행은 얘들 어려서 같은 동네서 살던 이웃들이 거든요.
    연령이 58세부터~72세까지 ㅋㅋㅋ
    할메 할베들이 여행이지요 ㅎㅎㅎㅎㅎ

    • 드래곤포토 2010.09.23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같은 경우 음식은 베트남에서는 괜찮았는데
      캄보디아 호텔의 경우 맞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점심이나 저녁을 한식으로 먹는경우가 있어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제가 투어할때도 나이많은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