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도쿄 뚜벅이 여행 (2)

신주쿠 파크호텔 - 신주쿠 우동집

[신주쿠(新宿) 파크호텔]

도쿄 시내여행을 위하여는 아무래도 도심이 날꺼 같아 신주쿠에 숙소를 정하였다.

호텔도 전철역에 가까운 호텔을 고르면서 가격도 고려하다보니 신주쿠역과 요요기역사이에 있는 신주쿠 파크호텔을 결정하였다.

신주쿠 파크호텔은 신주쿠역과 요요기역에서 5분정도 거리에 있다.

우리가 요요기역으로 내린 이유는 신주쿠역이 워낙 커서 찾고자하는 방향이 헤깔릴것 같고  요요기역은 조그만 역이라 찾기도 쉬울꺼 같아 요요기역으로 하차 하였다.


P2111995 요요기역에서 5분정도 걸으니 신주쿠 파크호텔이 나타난다.

P2111996 신주쿠 파크호텔

P2111998 현관

[신주쿠 파크호텔 세미더블룸]

세미더블룸이란 1인용 싱글룸에 더블침대를 놓고 2인용으로 쓰는 방으로 상당히 좁다. 가족이면 몰라도 둘이 쓰기엔 비좁다.

침대하나 책상하나가 바싹붙어 있다. 우리나라 고시원방 수준이다.
그러나 방청소는 매일 해주고 상당히 청결한 편이다. 다소 좁다는거 외에는 불편함이 없다.


P2112003 방내부(631호)

사진에서 처럼 유카타가 준비되어 있고 수건과 함께 매일 새거로 갈아준다.


P2112005 욕실

우리나라와 달리 비누는 제공되지 않고 치약치솔은 제공된다. 그외 샴푸, 바디클렌저가 비치되어 있다.

그리고 프론트에 가서 입욕제, 샤워타올, 머리빗, 샤워캡은 달라고 해야 준다.
일본에 가실땐 비누를 준비해야 한다.


P2142782 내부에서 본 입구쪽

방에 음료가 비치되어 있지 않고 냉장고엔 아무것도 없다. 필요시 호텔 6층에 자판기가 있다.

냉수, 온수, 얼음 등은 각 층마다 정수기를 이용하면 된다.

[우동집]

우선 식사를 위해 신주쿠역쪽을 나갔다. 우선 눈에 띄는 우동집에 들렀는데 여기는 메뉴를 고를때 음식 모양을 보고 번호를 고른후

식권자판기에서 돈을 집어넣고 식권를 받는다. 식권을 주방에 제출하면 원하는 우동을 내준다.

그리고 여긴엔 반찬이 없다. 예전엔 다꾸앙이라도 줬다는데 아예 반찬은 없다.
서빙하는 사람은 없고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 밖에 없다.

나같은 경우 그림보고 골랐는데 나온걸 보니 냉국수였다. 이거 무를 수 도 없고.... 아무튼 우동이 맛은 있었다.


P2112006 신주쿠역 신동남쪽 입구

P2112007 신주쿠역 주변

P2112008 우동집

P2112019 음식샘플 : 샘플마다 번호가 있다.

P2112010 우동집 내부

P2112011 식권 자판기

P2112013 우동집 내부(반대편)

P2112014 맛은 있는데 양이 적은편이다. 냉국수...다뜻한거 먹고싶었는데...

P2112015

[다음은 하라주쿠(原宿) 메이지진구(明治神宮)를 소개합니다.]

반응형
Posted by 드래곤포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