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뚜벅이 여행 (6)

몬자야끼와 오꼬노미야끼

[몬자야끼와 오꼬노미야끼]

도쿄타워를 구경하고 신주쿠역으로 다시왔다. 아침은 공항에서 햄버거, 점심은 우동을 먹어 저녁엔 일본식 돈까스나 먹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돈까스 집은 보이지 않고 우리딸래미가 추천하는 집으로 갔는데 점심먹은 우동집 옆에 있는 몬자야끼 집으로 들어갔다.

오꼬노미야끼는 오사카 지방에서, 몬자야끼는 동경에서 많이 먹는 서민음식이라고 한다.

오꼬노미야끼나 몬자야끼나 둘 다 비슷하다. 한국의 빈대떡과 비슷하나 철판에 직접 해먹는게 다르다고나 할까... 맛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입맛에는 맛이 별로다. 가격도 비싼편이라 배불리 먹을 수도 없고...


P2112141 신주쿠역 동남구(東南口) 앞

P2112142 식주쿠역 동남구 바로앞에 있다.
[몬자야끼]

몬자야끼는 철판에 재료를 부어 양배추와 섞어 잘게 부순다. 그리고는 빈대떡모양으로 눌러 철판에 구워 먹는다.

오꼬노미야끼는 그릇에 있는 재료를 그대로 철판에 부어 구워먹는다.


P2112145 몬자야끼 : 양배추, 치즈....

P2112146 대부분 본인이 만들어 먹지만 점원에게 부탁을 했다.

P2112147 오꼬노미야끼 재료

P2112148 왼쪽이 완성되어가는 몬자야끼, 오른쪽 그릇에 있는것이 오코노미야끼재료

P2112149 그릇에 있는 몬자야끼재료를 섞어 철판에 붇는다.

P2112150 일단 눌러주고 익으면 뒤집는다.

P2112151 위에 소스를 바른다.

P2112152 그리고 마요네즈를 바르고

P2112153 가쓰오부시라는 걸 위에 뿌린다.

P2112154 완성된 오꼬노미야끼

P2112156 신주쿠 밤거리

현찰 좀 아끼려고 카드를 냈으나 카드는 안된다고 한다. 생각외로 일본 대부분 영업장은 카드를 않받는 곳이 많다. 일본여행하실분 참고하시라

[다음은 디즈니씨로 갑니다.]

Posted by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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