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뚜벅이 여행 (8)

디즈니씨(Tokyo Disney Sea)


디즈니씨 지도

디즈니씨는 7개의 테마지역으로 나뉘는데 워낙 넓어서 하루에 모든 것을 구경하기는 힘들다.

테마지역별로 놀이기구가 있고 볼거리가 있으나 모든 것을 다 볼 수는 없다. 볼거리위주로 구경하면 사진찍기는 좋으나 우리는 놀이기구(ATTRACTION) 위주로 일정을 잡았다.

디즈니씨의 입장료는 5800엔이다. 우리나라처럼 기본 입장료에 자유이용권이나 놀이기구 탈때마다 비용을 내는게 아니라 5800엔만 내면 하루종일 본인 능력껏 볼거리와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P2122188 티켓부스에도 역시 사람들이 많다.

P2122189 입구

P2122190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디즈니씨 플라자에 디즈니 상징물이 보인다.

P2122191 플라자왼쪽에 디즈니 25주년 기념 모자이크가 있다.

P2122193 가까이서 보면 사람 얼굴이다

디즈니씨 플라자를 벗어나면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화산과 호수인데 이름이 프로메테우스 화산이라 한다.

그지역이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이다. 겉모양은 화산이나 그아래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에는 센터오브디어스와 해저2만리라 하는 어트랙션이 숨어있다.


P2122197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의 프로메테우스 화산

P2122202 워터프런트 파크 거리

[Disney Sea Attraction]

디즈니씨의 놀이기구는 10개 정도 된다. 놀이기구를 전부 다타 볼양으로 계획을 잡았으나 사람들이 많아 6개를 타보았다.

제일먼저 입장하자마자 아메리카 워터 프린터의 타워오브테러라는 attraction으로 갔으나 사람들이 벌써 서있는데 안내판에 대기시간 80분 정도라 표시되어 있어 FP(Fast Pass)를 이용 시간예약을 하고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의 센터오브디어스라는 어트렉션으로 갔다.

그러나 여기도 대기시간 한시간여를 기다려 탔다. 문제는 1시간이상 서서 기다린다는게 보통일이 아니었다. 오히려 걷는것보다 서있는게 더 힘들다.

FP란 긴줄을 서지 않고 FP자동발매기에서 디즈니패스를 넣으면 발매가 되는데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정해진 시간에 바로 입장할 수 있는 유용한 패스이다


P2122203 우리가 맨 처음 타기로 한 타워 오브 테러

타워 오브 테러는 오후 3시에 지정이 되어 있어 우선 Mysterrious Islands로 가 다른 Attraction을 타기로 했다.

[다음은 Mysterrious Islands로 갑니다.]

Posted by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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