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뚜벅이 여행 (9)

디즈니씨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와 포트 디스커버리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Mysterrious Islands)]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는 핵전쟁으로 인하여 황폐해진 지구를 다루는 만화에 나오는 장소 같은 곳으로 이곳은 지구의 심층과 바다를 탐험하는 것을 테마로 만들어 진 곳이다.

어트랙션으로는 센터오브디어스 와 해저2만마일이 있다.


P2122204 포트레스 엑스플러레이션(Fortress Explorations) : 대항해시대의 요새와 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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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오브 디 어스(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네모선장이 설계한 공상적인 배를 타고 지구중심의 신비한 동굴을 여행한다는 놀이기구로 스릴이 있다. 1시간여를 기다려 탔는데 서있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땅속에 사는 괴물과 조우한후 엄청난 속도로 화산속 벽을 타고 최상부로 올라가 그대로 낙하하는 등 스릴만점이다.


P2122222 입구 안내판

P2122213 1시간여를 기다려 입구에 다다랐다. 아이구 허리야~~~

P2122218 지하 갱도에 4명씩 타는 열차가 이어져 있다.

일본은 남에게 피해안주는게 기본으로 되어있어 후레쉬 터뜨리면 남에게 실례가 된다면서 우리딸래미가 극구 말려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없었다.

[해저 2만 마일]

소형잠수함으로 신비의 해저세계를 탐험하는 어트랙션이다. 사진아래에 있는 곳으로 빙빙돌아 내려가서 소형잠수함을 6명씩 타는데 실제 물속으로 들어가는것이 아니라 잠수함 유리창사이로 물이 들어와 마치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 처럼 느끼게 한다.

내부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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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디스커버리(Port Discovery)]

포트 디스커버리는 시간을 뛰어넘어 항구에서 활약하는 기후관리센터의 과학자들이 있는 곳으로 스톰라이더(StomRider) 와 아쿠아토피아(Aquatopia)라는 어트랙션이 있다.

[아쿠아토피아(Aquatopia)]

갑자기 방향을 바꾸어 빙글빙글 회전하면 진행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워터 비클, 미로와 같은 분수와 소용돌이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빠져 다니는 놀이기구이다.


P2122226 아쿠아토피아

P2122227 워터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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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22230 제멋대로 떠돌아다니는 것 같으나 바닥에 있는 선로위로 다닌다.

바닥에 선로가 있어 선로에 따라 움직이는데 RANDOM하게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재미를 더한다.

[스톰라이더(StomRider)]

최신식 비행형 기상관측 연구실로 관객이 승객이 되어서 거대한 폭풍과 싸우는 비행체험을 하게된다

비행체험 중 실제인양 물이 뿌려져 실감을 더하고 있다. 옷과 얼굴에 약간의 물이 뿌려지는 걸 각오해야 한다. 애석하게 관련 사진은 없다.

다음은 로스트 리버 델타(Lost River Delta)로 갑니다.

Posted by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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