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뚜벅이 여행 (10)

디즈니씨(Tokyo Disney Sea) 로스트 리버 델타

로스트 리버 델타(Lost River Delta)는 깊은 정글 테마 포트에서 중앙아메리카 고대문명 폐허를 체험할 수 있도록 깊은 정글 형태의 테마 공원이다.

여기서는 인디아나 존스 어드벤쳐(Indianna Jones Adventure)와 레이지 스프리트가 있다. 레이지 스프리트는 시간이 없어 이용하지 못했다.


P2122241 로스트 리버 델타 풍경

P2122243 로스트 리버 델타를 상징하는 탑

[인디아나 존스 어드벤쳐(Indianna Jones Adventure)]

전설로 내려오는 '젊음의 샘물'을 찾아 인디존스가 조사중인 고대 신전에 잠입, 계속되는 함정과 수호신 크리스털 스컬의 저주 속을 초스피드하게 빠져 나가는 놀이기구로 마치 영화속에서 처럼 지하갱도를 아슬아슬하게 달려내려간다.

마지막에는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의 밀랍인형이 반긴다. 이 어트랙션도 사람이 많아 1시간여 이상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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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22249 인디아나 존스 어드벤처 실내조경

오전에 예약했던 타워 오브 테러(Tower of Terror)에 가기위해 레일웨이를 타고 아메리칸 워터프런트로 향했다.

[디즈니씨 일렉트릭 레일웨이(DisneySea Eletric Railway)]


P2122235 디즈니씨 일렉트릭 레일웨이(DisneySea Eletric Railway)

디즈니씨 일렉트릭 레일웨이는 20세기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듯한 전동식 열차로 포트디스커버리와 아메리칸 워터프런트사이를 운행한다.

아래는 열차를 타고가면서 찍은 주변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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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22254 아메리칸 워터프런트역

타워 오브 테러쪽으로 가는길에 디즈니 캐릭터들이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그런데 어른들은 가능한 같이 찍으려 하지 않는다.  같이 찍고 싶으면 강제로 붙잡으시라. 어쩔수 없이 포즈를 취해준다.


P2122255 플루토

P2122256 도날드덕

[아메리칸 워터프런트(American Waterfront)의 타워 오브 테러(Tower of Terror)]

낡고 버려진 호텔 하이타워의 투어에 참가해 여러가지 보물 들과 신비를 발견하다는 주제인데 들어가기전에 설명을 장황히 하는데 일본말을 몰라 알아듣지 못하겠고... 우선 1층에서 입장하여 앉아 있으면 1층에서 5층으로 올랐다 내렸다 완전히 사람 쥐긴다. 가장 인기있는 어트랙션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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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내려오면 사진을 찍어 보여준다. 사진을 보고 사던가 말던가 하면 된다.


P2122259 게시되어 있던 사진확대했다. 내가 어디~~있게 ?

다음은 베네치안 곤돌라를 소개합니다.

Posted by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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