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SK telecom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둘째날 오전)

('09.06.24 aT센터 제2전시장)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1990년도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IT 경진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2007년도부터는 SKT와 함께 “SK 텔레콤 장애청소년 IT챌린지”를 진행해왔습니다.

IT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끊임없는 도전의 장을 마련해 온 본 대회의 올해 예선은 4월 24일(금)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광주, 대구, 전남, 경북, 제주 등 전국 15개 지역을 거쳐 5월 30일(토) 경기지역에서 마무리되었고, 예선을 통해 선발된 260여명의 IT인재들은 6월23일(화)~24일(수), 1박2일간 서울(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본선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청소년들에게는 총 2,000여만원의 상금과 상품이 수여되며 방송통신위원장상과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 수상자 및 해당교사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7박8일간 해외연수(미국 혹은 유럽)의 특전이 주어진다고합니다.

둘째날 24일(수)에는 개막식, e-Life챌린지, SKT1과의 e-sports이벤트, 축하공연, 시상식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우선 24일 오전에 있었던 행사를 소개합니다.

[개막식]

개막식에는 주최사인 SK텔레콤 부사장, 미대사관 영사 등이 참가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사회는 정은아 아나운서가 했습니다.

개막식

개막식 참가 내빈들

기수단입장

강원, 경남 기수단

참가선수들

선수단 대표 선서


[개막식 참가내빈들 선수단 격려]

개막식이 끝난후 참석하신 내빈들은 대회장을 돌아다니면서 선수단을 격려하였습니다.

격려하는 미대사관 Natalia Maric영사

방송인터뷰 하는 친구도 있네요

정은아 아나운서가 제일 인기가 있었습니다

정은아 아나운서는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사회를 보았습니다


[e-Life챌린지]

e-Life챌린지는 정보검색대회로 인터넷 정보검색사 2급 수준이라 합니다. 출제분야는 경제, 시사, 사회, 교육, 의학, 복지, 문화, 정치, 오락등 다양한 분야 입니다. 문항수는 20문항으로 수험시간은 50분이라 합니다.

아래 사진은 열심히 문제를 풀고있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Posted by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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