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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공항2

[오키나와여행 34] 나하공항에서 인천공항까지 오키나와 나하공항에서 인천공항까지 4박5일의 마지막 일정, 오키나와를 떠나는 날, 렌트카를 반납부터 그리고 나하공항에서 인천공항까지 과정을 소개합니다. IMG_7589P 류큐온센 세나가지마 호텔에서 렌트카를 반환하기전에 기름을 채워야 했습니다. 한국과 달리 이 곳에서는 기름을 가득채워 반납해야 합니다. 렌트카업체에서 지정해준 주유소를 찾아 기름을 가득 채웠습니다. 지정주유소는 렌트카업체 인근에 있습니다. 지정주유소에서 현금으로 결재하면 리터당 5엔을 할인해 줍니다. IMG_7593P 기름을 채운후 차량반납장소에 차량을 반납합니다. 차량반납시 렌트카 직원이 주유소의 영수증으로 기름을 넣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나서 임대이용확인서를 직원에게 주면 차량의 외장검사를 하게됩니다. IMG_7596 렌트카 반납이.. 2017. 12. 18.
[오키나와여행 2] 인천공항에서 나하공항까지 인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공항까지 일본에서 유일하게 아열대 기후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연평균 20도가 넘어 운동선수들의 겨울철 해외 전지훈련지로 잘 알려진 오키나와는 일본 규슈에서 타이완까지 이어지는 류큐제도의 섬 중 남반부를 차지하는 류큐열도로 160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키나와는 7~9월 중순이 최성수기이고 4~10월이 해수욕도 가능한 시기라고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물놀이 보다는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기에 비수기인 2월을 택했습니다. IMG_4728P 이번 오키나와 여행은 3개월전에 미리 항공권을 예약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를 렌트하여 다니기로 하고 사전에 렌트카도 예약을 해놓아 렌트카를 이용해 다녔으며, 여행을 떠나기전 국제운전면허증을 미리 발급해놓았습니다. 여기서는 인천.. 2017.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