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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10

[영월여행] 젊은달 와이파크, 영월의 포토 스폿 영월 가볼만한 곳, 젊은달 Y파크 재생공간 "젊은달 와이파크"는 술이 샘솟는다는 이 곳의 지명 "술샘"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술박물관 "술샘박물관"이 2017.11.1 에 오픈하여 지역에서 운영되지 못하고 방치되다 2019.6.14 공간디자이너 최옥영 작가의 새로운 기획으로 젊은달 와이파크가 재생공간으로 탄생한 미술관입니다. ■ 붉은 대나무 젊은달 Y파크 출입구는 최옥영 작가의 '붉은대나무'라는 작품입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대나무로 만든 것은 아니고 금속 파이프를 이용한 공간설치미술 작품입니다. 강원도의 오죽을 생각하며 영월 주천과의 연결고리르 붉은색 파이프를 이용하여 붉은 대나무를 형상화한 조각 작품입니다. 주변 영월의 자연색깔인 녹색과 가장 대비되는 붉은 색을 사용하여 새롭게 재생공간으로 젊은.. 2021. 7. 12.
[춘천가볼만한 곳] 이상원미술관개관 5주년 기념, 이상원화백 신작전 '귀토' 이상원미술관개관 5주년 기념, 이상원화백 신작전 '귀토' 개관 5주년을 맞이하여 열리는 신작전 귀토(歸土)는 이상원 화백이 지난 4년 동안 작품 재료 로써 흙을 사용하여 작업한 근작을 발표하는 전시입니다. 전시 작품은 주로 2017~2018년 사이에 완성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 100호 및 50호 크기의 작품 80여점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흙'은 작품의 재료일 뿐 아니라 주제로 2019.4.3~8.31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흙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모체이자 생명체가 마지막으로 돌아가는 자리입니다. 이상원 화백은 작품을 통해 우리로 하여금 존재의 근본을 상기시키며 삶의 조건과 의미를 묻고 있습니다. IMG_7098 이상원미술관은 이상원 화백의 작품을 중심으로 기획전 및 시기에 따라 다양한 한국현.. 2019. 4. 19.
뉴 드로잉 프로젝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016 첫전시 양주시립장욱진 미술관의 2016년 첫 전시, 뉴 드로잉 프로젝트 경기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는 2016년 첫번째 전시로 "뉴 드로잉 프로젝트(New Drawing Project)"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소박하고 심플하다는 화가 장욱진의 예술정신을 확대, 연장하여 드로잉의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고 차세대 예술가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전시회입니다. 4.17(일)까지 전시되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제1회 '뉴드로잉 프로젝트'는기성에술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project 1. 기획전시』와 드로잉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대학(원)생의 작품을 전시하고 '드로잉 대상'을 선정하는 『project 2. 드로잉 공모전시』로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IMG_5527C 경기도 양주시 장흥관광단지에 있는 양주.. 2016. 3. 15.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조각대상전 'Seven-ONE'과 목판화 '선과 마음' 전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조각대상전 'Seven-ONE'과 목판화 '선과 마음' 전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는 조각대상전 'Seven-ONE'과 장욱진 목판화 '선과 마음'을 '15.8.25(화)부터 10.18(일)까지 개최하고 있습니다. 조각대상전 'Seven-ONE'은 1층전시장에서, 장욱진 목판화 '선과 마음'은 2층 전시장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조각대상전 'Seven-ONE'을 살펴볼까요 ? 조각대상전 'Seven-ONE'(1층 전시장) 'Seven-ONE'展은 국내유일 조각전문스튜디오인 장흥조각레지던스의 4기 입주작가 공모프로그램 전시로 작가들의 2년간 입주결과를 선보임과 동시에 공정한 경쟁과 심사를 거처 최종 1인 ‘조각대상’을 선정, 7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조각대상전입니다. IMG_70.. 2015. 8. 27.
[김해여행]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건축과 도자의 만남 건축과 도자의 만남,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2006년 3월 24일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에 문을 연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은 건축과 도자의 만남을 지향하는 공간으로 현대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건축도자의 발전을 주도하는 세계최초의 건축도자 전문 미술관입니다. 클레이아크(Clayarch)는 Clay(흙)과 Architecture(건축)의 상호 관계적 협력을 의미하는 합성어입니다. DSC03870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정문 전시관 돔하우스 돔하우스는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의 대표시설로 상,하반기 메인기획전이 개최되며, 그 외에도 공연, 파티, 행사 등 다양한 문화이벤트가 진행되는 공간입니다. IMG_5928 돔하우스 '돔하우스'라는 명칭은 둥근지붕을 의미하는 돔이라는 건축용어를 사용하여 원형구조의 건물.. 2015. 1. 31.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777레지던스 첫 기획전과 주제상설전 개막 장욱진미술관, 777레지던스 첫 기획전과 주제상설전 개막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2015년 첫 기획전시로 '예술모텔 777호 : 열정을 위한 다시茶時'전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의 산하기관인 '777레지던스'에 입주한 1기 작가들을 중심으로 '예술', '젊음', '재생'의 세가지 키워드를 통해 '777레지던스'의 방향성과 작가들의 창조적 지향점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욱진의 나무'라는 주제로 주제상설전이 함께 열리고 있어 풍성한 예술세계로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 IMG_6549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이번 전시는 '15.1.27(월)부터 4.12(일)까지 열리며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1층 전시장에는 2015 신진작가 기획전이, 2층 전시장에는 주제상설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2015. 1. 28.
김충현 현판글씨, 건축과 만난 서예 / 인사동 백악미술관 건축과 만난 서예, 김충현 현판글씨 / 인사동 백악미술관 현판이란 방안이나 건물에 글씨를 새겨 벽이나 문위에 다는 널조각을 말하는 것으로 각종 건물 등에는 현판이 달려있습니다. 현판은 무심코 지나치기도합니다만 가끔은 멋진 글씨로 쓴 현판은 관심있게 쳐다보기도 합니다. 역대 서예가 중 현판글씨가 가장 많은 분이 일중(一中) 김충현(金忠顯 1921~2006) 선생의 글씨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경복궁, 건춘문, 영추문, 사직단, 농동서원, 한강대교 등 대부분의 현판글씨가 일중 김충현 선생의 글씨라 합니다. 서예가 일중(一中) 김충현의 현판글씨만을 모은 특별전이 서울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어 찾아가 보았습니다. DSC04102 백악미술관 김충현 현판글씨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백악미술관은 인사동 9길.. 2015. 1. 24.
[양주장흥여행]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개관기념전시회 장욱진의 예술세계를 볼 수 있는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경기도 양주시 장흥관광단지에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새로 개관을 하였습니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양주시와 장욱진미술문화재단이 협력하여 만든 경기 북부 최초의 국공립미술관으로 당초 4.28일 개관예정이었지만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애도를 위해 개관식이 6.16(월) 오후 4시로 연기되었습니다 . 개관식은 연기되었지만 개관기념전은 4.29부터 8.31까지 열리고 있어 찾아가 보았습니다. 개관전에서는 장욱진 화백의 예술세계 전반을 보여줄 수 있는 대표작품 60점, 벽화, 기증작품이 전시되고 있었는데 요. 아직 홍보가 되지 않은 덜 된 미술관이라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하고 있었습니다, DSC00012P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사실 저도 장.. 2014. 5. 3.
[횡성여행] 강원도 산중에 자리잡은 미술관 '자작나무숲' 강원도 산중에 자리잡은 미술관 '자작나무숲' 횡성한우축제에 참가하고 나서 서울로 가는 길에 횡성 자작나무 미술관을 찾아보기로 했다. 네비가 없이는 찾아가기도 힘든 한적한 시골길... 그래도 미술관 자작나무숲이라는 안내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IMG_6996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입구로 향하니 오르는 숲길 오른쪽에 색바랜 갈색나무 간판이 숨은 듯 서있다. IMG_6999C 잠시오르니 방문을 환영하는 안내판이 보이고 그안내판엔 어린애 다루듯 관람예절이 써있다. 숲속의 모든 것이 미술관 전시의 일부라 한다. 풀한포기 어느 것도 손으로 만지지 말며, 떠들거나 뛰어다니지말며, 음식, 음료도 가지고 들어가지 말며,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아이에게 가르치라는 십계명같은 글이 써있다. IMG_7004 매표소 나뭇잎에.. 2012. 10. 23.
우리고유의 색채를 재조명한 '전혁림 미술관' 통영시 봉평동에 있는 전혁림 미술관은 2003년 5월 11일 개관하였다. 전혁림 화백께서 30여년간 생활해 오시던 봉평동 일대의 뒷산을 배경으로 '가장 통영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바다의 길을 안내하는 등대와 전통 사찰의 중요요소인 탑의 형태를 접목하여 건물의 외형을 표현하고 있다. 전혁림의 예술세계 색채의 마술사로 평가받는 전혁림 화백은 추상과 구상의 중간지대를 넘나드는 화가이다. 통영의 앞바다 빛깔 같은 파란색을 즐겨사용하여 '코발트 불루의 화가'라는 별명이 붙었다. 색채화가를 불리는 이유는 빨강, 파랑, 검정, 노랑, 흰색 등의 원색을 주로 쓰기 때문인데 이색들은 오방색이라하여 예로 부터 우리의 단청이나 불화, 민화에서 주로 사용했던 색이다. 우리 겨레의 전통미를 자기 그림에 되살려.. 2010.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