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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2

[도쿄 뚜벅이 여행 14] 아사쿠사 나카미세도리(仲見世通り) 도쿄 뚜벅이 여행 (14) 아사쿠사 나카미세도리(仲見世通り) 센소지절을 나오면서 다시 나카미세도리(仲見世通り를 거쳐 나와야 한다. 가미나리몬(雷門)에서 호조몬에 이르는 나카미세 도리는 에도 시대부터 번영했던 상점가라 한다. 약 300m에 이르는 거리 양쪽에는 오래 전부터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통 가게들 80여 개가 다양한 상품을 전시하며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유혹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물건들이 많다. 도중에는 타코야키나 센베이 등 간식거리를 파는 곳도 있어 군것질을 하며 천천히 구경하면서 나왔다. P2132493 센소지절을 나서면 우측에 센소지의 유래와 관련된 그림이 나열되어 있다. P2132494 P2132497 센소지절의 유래를 나타내는 그림 628년에 스미다가와에서.. 2009. 6. 24.
[도쿄 뚜벅이 여행 13] 아사쿠사 긴류잔(金龍山) 센소지 도쿄 뚜벅이 여행 (13) 아사쿠사 긴류잔(金龍山) 센소지 아사쿠사 여행의 출발점은 도쿄 메트로 긴자센(銀座線)의 아사쿠사역에서부터 시작한다. P2132409 아사쿠사 거리 [가미나리몬(雷門)] 아사쿠사역 1번 출구에서 나와 그대로 직진하면 50m 정도를 못가서 가미나리몬(雷門)의 제등이 오른쪽 방향으로 눈에 들어온다. 이곳에서부터 본격적인 아사쿠사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P2132420 가미나리몬(雷門)라 써있는 큰 제등이 관광객을 맞이 한다. P2132424 문안쪽으로 나카미세 도리(仲見世通り)가 보인다. P2132427 문안쪽에 들어와 바깥쪽으로 본 모습 [나카미세도리(仲見世通り)]가미나리몬(雷門)부터 센소지절 사이의 길을 나카미세도리(仲見世通り)라 하는데 길 양옆으로 빽빽이 들어선 일본전통과자와.. 2009.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