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주4

[원주여행] 500년 시간여행, 강원감영 원주 강원감영, 원주가볼만한 곳 원주에 있는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청입니다. 조선왕조는 1395년 강릉도와 교주도를 합하여 강원도라 하고 강원도의 수부를 원주로 정하여 강원감영을 설치하였습니다. 500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며 그 시간 속에 깃든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IMG_4592 강원감영의 건물들은 1592년 임진왜란때 소실되었으나 1634년 원주목사 이배원이 재건하기 시작한 후, 여러 목사와 관찰사들이 계속 건설하였습니다. IMG_4603 포정루는 중국 명나라의 지방관청인 포정사에서 연유된 명칭으로 강원감영의 첫번째 출입문입니다. IMG_4706 포정루를 들어서면 중삼문을 만나게 됩니다. 중삼문은 진입공간의 배치상 가운데 위치한 문으로 포정루를 지나온 사람들.. 2019. 10. 21.
2019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원주에서 개막 ■ The 7th GTI EXPO, 원주에서 개막 동북아시아 경제 한류 축제로 강원 원주에서 열리고 있는 2019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10.17(목)~20(일) 원주 따뚜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첫날인 10.17 오전 행사장 모습을 소개합니다. IMG_4530 2019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열리는 첫날 오전은 행사장내 차량진입을 금하여 주변 주차장에 차를 댈 곳이 없을 정도로 차들이 많았습니다. IMG_4520 행사장 입구에 놓인 행사로고는 참가자들에게는 좋은 포토존역활을 하였습니다. 행사장은 크게 3개관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1관은 청정식품관과 전략산업관, 2관은 글로벌관, 리빙관, 3관은 원주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정부의 신.. 2019. 10. 19.
[원주여행] 치악산 구룡사, 1400년 역사를 간직한 고찰 1400여년 역사를 간직한 고찰, 치악산 구룡사 14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치악산 구룡사는 풍수지리적으로 천년이 지난 신령스러운 거북이 연꽃을 토하고 있고 영험한 아홉 바다의 구룡을 풀어놓은 형상을 한 천하의 명승지 치악산 국립공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라 문무왕 6년(668)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된 치악산 구룡사는 원주 8경중의 제 1경으로 유서깊은 사찰입니다. IMG_0621P 구룡사입구 왼쪽으로 협소한 주차장이 있고 4채의 음식점이 우측에 있었습니다. IMG_0623 구룡사까지 가는 길은 차도와 인도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구룡사 까지 가는 길은 금강소나무꽃길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IMG_0624 매표소를 지나자 마자 서로 붙어 자란 소나무 연리목(사랑니무)이 우뚝 서 있습니다. IMG_06.. 2018. 2. 19.
[원주여행] 소금산 출렁다리, 원주의 새로운 명물 원주의 새로운 명물, 소금산출렁다리 원주의 대표 관광지 간현광광지에 있는 소금산에 국내 최장 길이는 물론 최고 높이의 출렁다리가 새로 생겼습니다. '18.1.11 개통된 소금산 출렁다리는 높이 100m, 길이 200m, 폭 1.5m의 산악 보도교로 아파트 40층 높이입니다. 개장 첫 주말에는 1만 7천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이런 추세로 개장 한달정도에는 지난해 간현광광지 총 방문객의 규모도 넘어 설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MBC무한도전을 통해 유재석씨가 공포에 떨면서 1시간안에 출렁다리의 낙엽을 쓸어내야 하는 미션을 실행하기도 했으며 지난 2일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봉송되기도 하였습니다. 원주 간현관광지를 순식간에 관광명소로 만든 소금산 출렁다리를 소개합니다. IMG_0303 지난 토요.. 2018.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