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선가볼만한곳4

문화와 예술, 쉼이 함께하는 정선 아라리촌 문화와 예술, 쉼이 함께하는 정선 아라리촌 강원도 정선은 태백산맥의 가운데에 위치하며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아우라지의 물길이 흐르고 있는 천혜의 절경을 간직한 지역입니다. 이러한 자연환경은 강원도 정선만의독특한 생활문화가 자리잡는데 큰 역활을 하였고 자연환경에 순응한 주거문화와 산업활동의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정선아리라촌은 조선시대 강원도 정선의 마을 모습을 재현하여 직접 살아보고둘러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장입니다. 아리리촌은 주차장도 잘 갖추어져 있고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아라리촌은 조선시대 정선의 옛 주거문화를 재현한 곳으로 전통와가와 굴피집, 너와집, 저릅집, 돌집, 귀틀집의 전통가옥 6동과 주막, 저잣거리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 물레방아와 통방아, 연자방아, 서낭당,.. 2022. 1. 6.
정선 맛집 옥산장의 곤드레밥과 '돌과 이야기' 정선 맛집 옥산장, 곤드레밥 그리고 수석전시장 '돌과 이야기' 옥산장은 유홍준 교수가 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통해 잘알려진 여관 겸 식당으로 정선의 명소가 된 옥산장을 소개입니다. 옥산장은 민박, 식당이외에 수석전시장 '돌과 이야기' 가 있습니다. 돌과 이야기는 주인 아주머니 전옥매씨가 25년에 걸쳐 아우라지 강가에서 주워 모았다는 수석들로 언뜻 보아도 귀한 수집품이라는 생각이 드는 수석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앞쪽 2층 건물이 여관으로 뒤쪽 한옥이 식당입니다. 식당 건물 외관은 전통적인 한옥모습입니다. 식당 내부에는 매스컴에서 소개된 내용과 유명인사들의 방문기념 사인이 많이 걸려있었습니다. 기본반찬은 도토리묵무침, 배추전, 두부조림, 양념장 등 다양하게 차려져 나왔습니다. 옥산장의 대표적 토속음식.. 2021. 12. 27.
정선 몰운대, 절경에 반해 구름도 쉬어가는 곳 화암팔경중 제7경, 정선 몰운대 몰운대는 화암8경의 하나로, 수백척의 암석을 깍아세운 층층암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절벽위로는 커다란 반석이 있으며, 수령 500년이 넘는 소나무가 벼랑 끝에 홀로 서있습니다. 절벽 아래의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절벽 위에 서면 깍아지른 듯한 붉은색 강안의 절벽 일부와 그 아래 넓은 소가 물소리와 함께 어우러집니다. 예로부터 구름도 쉬었다 간다고 할 만큼 경치가 뛰어나 시인 목격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옛 전설에 천상 선인들이 구름을 타고 내려와 놀다갔다고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주차장에서 몰운대를 가기위해서는 약 250m정도를 걸어 올라야 합니다. 중간쯤에 박정대시인의 '몰운대에 눈내리때' 라는 시귀를 적어 놓은 조형물이 세워져 있습니다. 200여 미터 오르면 .. 2021. 12. 23.
정선 화암동굴, 겨울철 가볼만한 곳 정선 겨울철 가볼만한 곳, 화암동굴 정선 화암동굴은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캤던 천포광산이 있던 곳으로 국내 5위의 금광이었습니다. 화암동굴은 일제시대 금광을 개발하기 위하여 1934년 갱도를 뚫던 중 발견되었습니다. 정선군은 천연동굴과 인공갱도를 활용, 금광 역사의 산 교육장과 천연동굴의 신비를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는 관람길을 조성하여 1993년에 일반인에게 공개되었으며 2019년 천연기념물 55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화암동굴 입구는 주차장에서 약 500m 걸어올라가거나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야 합니다. 출구는 입구와 다른쪽에 있습니다. 출구에서 주차장까지는 약 200m를 걸어내려와야 합니다. 모노레일 매표소 옆에는 모형모노레일이 있습니다. 화암동굴 입구까지는 걸어올라갈 수도 있지만 모노레.. 2021.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