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SK telecom 장애청소년 IT챌린지 (첫날)

('09.06.23 aT센터 제2전시장)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1990년도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IT 경진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2007년도부터는 SKT와 함께 “SK 텔레콤 장애청소년 IT챌린지”를 진행해왔습니다.

“장애청소년IT챌린지”는 정보의 소유와 활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21세기 정보사회에서 장애청소년의 정보활용능력 개발을 통한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IT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끊임없는 도전의 장을 마련해 온 본 대회는 “예선-본선-해외연수”의 세 단계로 구성됩니다.

올해 예선은 4월 24일(금)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광주, 대구, 전남, 경북, 제주 등 전국 15개 지역을 거쳐 5월 30일(토) 경기지역에서 마무리되었고, 예선을 통해 선발된 260여명의 IT인재들은 6월23일(화)~24일(수), 1박2일간 서울(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본선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청소년들에게는 총 2,000여만원의 상금과 상품이 수여되며 방송통신위원장상과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 수상자 및 해당교사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7박8일간 해외연수(미국 혹은 유럽)의 특전이 주어진다고합니다.

첫날 23일(화)에는 e-Tool챌린지와 e-Sports챌린지가 열렸습니다.

[e-Tool챌린지]

e-Tool챌린지는 엑셀, 파워포인트 문제가 출제되며 40분간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e-Sports챌린지]

e-Sports챌린지는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2, 센스게임(윷놀이)중 지적, 시각, 청각, 지체장애우별로 승부를 겨루게 되며 센스게임은 시각장애우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경기시작전

피파온라인2 경기

센스게임(윷놀이) 경기

카트라이더 경기


내일 6.24일은 개막식에 이어 e-Life챌린지가 열리고 SKT1과의 e-Sports이벤트, 축하공연, 시상식이 이어집니다
Posted by 드래곤포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