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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꼭 알아야할, '트리플데믹' 의 위험 트리플데믹?! 지금 당장 알아야 할 생존 꿀팁 최근 호흡기 바이러스가 동시에 유행 중인데, 이를 '트리플데믹'이라고 부릅니다. 독감, 코로나19, 그리고 RSV 바이러스가 함께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호흡기 바이러스가 좋아하는 ‘3밀’,  즉 환기가 안 되는 밀폐 환경, 많은 사람이 모이는 밀집, 여러 사람과의 밀접 접촉 등을 피해야 합니다. 2025. 1. 18.
올림픽 패러다임의 변화와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 도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올림픽 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 전북이 어떻게 세계를 향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함께 살펴보아요! 😊1. 올림픽 패러다임의 대전환, IOC 2020 아젠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올림픽의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며 2020 아젠다를 발표했어요.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답니다.1️⃣ 기존 시설을 활용하고 신축을 지양하기2️⃣ 여러 도시나 국가의 공동 개최 허용3️⃣ 재정 부담을 완화해 지방 도시도 개최 가능이 새로운 패러다임은 비용 절감뿐 아니라 경제력이 집중된 ‘메가시티’에 치우치지 않는 올림픽 개최의 길을 열었어요. 특히 여러 도시의 공동 개최는 환경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효과까지 기.. 2025. 1. 1.
강릉 월화거리와 월화정 기존의 강릉 월화거리와 월화정 블로그 내용을 영상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2024. 12. 31.
2025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25년에는 더욱 활발한 블로그 활동을 기대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드래곤포토 2024. 12. 28.
강릉중앙시장 먹거리, 장칼국수와 모듬부침 강릉 월화거리를 둘러보았으면 다음 강릉 중앙시장을 찾는 것은 그다음 순서입니다. 강릉중앙시장내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습니다만 오늘은 식사장소를 찾는 분들을 위하여 장칼국수 와 모듬부침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을 소개합니다. 강릉중앙시장을 방문했을때 먹었던 시장내 장칼국수를 먹었던 집을 소개합니다. 강릉중앙시장내 먹거리는 닭강정, 호떡, 순대, 튀김 등 다양하지만 식사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 합니다. 강릉중앙시장 남쪽문으로 들어서 먹거리 골목에서 왼쪽으로 벗어나서 첫번째 우측 골목에 영미네 부침이 있습니다. 우선 자리에 앉아 모듬부침을 시키고 강릉에 왔으니 강릉 막걸리 우선 시켰습니다. 그리고 장칼국수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매장에 정선 아우라지 옥수수 막걸리도 눈에 띄기에 옥수수 막걸리도 추가했습니다.. 2022. 9. 8.
경복궁 야간개장, 고궁에서의 가을밤 즐기기 고궁에서의 가을밤 즐기기, 경복궁 야간개장 9.1 경복궁 야간개장이 시작되는 첫날 경복궁을 찾았습니다. 하루 2,700명의 인원제한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경복궁 야간 관람은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야간개장 첫날 경복궁 야간관람 현장을 소개합니다. 경복궁 야간 개장 시간은 오후 7시부터이나 사람들이 많을 까하여 한시간전에 경복궁을 갔습니다. 광화문 앞은 아직 광장공사가 덜 끝나 어수선 했습니다. 광화문 안쪽에 있는 매표소 앞은 입장시간이 될 수 록 대기줄은 길게 이어졌습니다. 7시가 되자 드디어 입장, 한복 입은 사람들은 무료입장입니다. 해질 무렵의 근정전 모습입니다. 근정전 내부 임금이 앉던 자리인 어좌에만 조명을 비추어 더욱 붉게 보였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사람들이.. 2022. 9. 5.
폐철도의 변신 , 월화거리와 월화정 고유설화 '무월랑과 연화의 사랑' 테마...'강릉월화거리' 월화거리는 강릉도심을 통과하는 기차길이 었습니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KTX 열차길을 지하로 냄으로 써 기존의 기차길은 유휴지로 남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기차길은 월화거리라는 이름의 공원이 되었습니다. 월화거리는 강릉역∼강남동 부흥마을 간 길이 2.6㎞, 폭이 20∼30m의 거리입니다. 월화거리라는 이름은 강릉 고유의 설화이자 춘향전의 모티브가 된 김무월랑과 연화부인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테마로 명칭을 정했습니다. 월화거리에서는다채로운 거리축제, 프리마켓, 버스킹, 전시회, 피크닉, 공연 등을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강릉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찾는 거리입니다. 월화거리를 중심으로 왼쪽이 주차장건물 오른쪽이 강릉중앙시장입니다. .. 2022. 9. 1.
호국용의 전설이 서린 울산 대왕암공원 호국용의 전설이 서린 울산 대왕암공원 신라 제 30대 문무왕(재위661~681)은 유언에 따라 동해구의 대왕석에 장사를 지내 용으로 승화하여 동해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문무왕의 해중릉은 경주시 양북면에 있습니다. 문무왕 사후 왕비도 세상을 떠나 한마리의 호국룡이 되어 하늘을 날아 울산을 향하여 동해의 한 대암 밑으로 잠겨 용신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그 대암으러 대왕바위(대왕암)라 하였으며, 용이 잠겼다는 바위 밑에는 해초가 자라지 않는다고 전해집니다. 주차장에서 대왕암쪽으로 가다보면 왼쪽에 상가가 있습니다. 상가 가운데에 소나무가 있는데 1910년 식재되어 110년 넘게 비바람 속에서 서로를 안아주는 대왕 부부 사랑소나무의 자태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랑소나무가 있는 상가에서 대왕암 가는 길은 3가지 .. 2022. 8. 29.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아스테카는 마야, 잉카와 함께 아메리카 대륙의 3대 문명으로 손꼽히지만, 우리에게는 생소한 단어입니다. 전시회는 아스테카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메소아메리카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국가이자, 활발한 정복 활동과 공물 시스템으로 메소아메리카 전역을 하나로 연결하였던 그들의 뛰어난 정치·경제 시스템과 예술, 지식의 발전도 살펴봅니다. 이를 위해 멕시코국립인류학박물관 등 멕시코와 유럽 11개 박물관의 귀중한 소장품과 그동안 한 번도 소개된 적 없는 새로운 발굴품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박물관 입장전에 티켓을 구입하여야 합니다. 아스테카전은 국립박물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있었습니다. ■ 1.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전시장에 들어서면 아메리.. 2022. 8. 25.
[울산여행] 태화강국가정원 십리대숲길과 관어대 태화강국가정원 십리대밭길과 관어대 태화강국가정원은 울산시 중구, 남구에 걸쳐 약 835,432m2d규모로 생태ㆍ대나무ㆍ계절ㆍ수생ㆍ참여ㆍ무궁화 총 6개의 주제를 가진 20개 이상의 테마정원입니다. 테마중 국내 최대의 대나무숲 정원 십리대숲을 다녀왔습니다. 싶리대숲은 태화강을 따라 십리(약4km)에 걸쳐 펼쳐진 대나무 숲으로 오랜세월 자생해 온대나무를 활용한 자연정원.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강바람과 댓잎의 속삭임이 귀를 간질이는 도심 속 힐링공간입니다. 제1주차장에서 태화강국가정원으로 가는길은 태화강을 가로지는 국가정원교 아래를 지나게 됩니다. 국가정원교 아래와 십리대숲으로 들어가는 데크길이 초입입니다. 십리대밭길로 접어드는 입구에 만회정이라는 정자가 있습니다. 만회정 정자는 누구나 들어가 쉴 수 있습니다.. 2022. 8. 22.
산토리니 바다뷰와 함께하는 D1 베이커리 카페 산토리니 바다뷰와 함께하는 디원 베이커리 카페 부산 기장을 여행하면서 가볼만한 바다뷰 카페를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D1 베이커리 카페는 이름 그대로 음료는 물론 베이커리를 함께 판매하고 있어 여행중 잠시 휴식을 겸할 수 있는 곳입니다. 카페 바다쪽으로 흰색과 파랑색으로 어울러진 산토리니와 같은 건물로 조성된 포토존이 있어 사진찍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D1 카페의 전면과 후면 모습입니다. 후면은 바다쪽으로 산토리니 포토존이 내려다 보입니다. 주차를 하고나서 보니 바다쪽으로는 파란지붕의 하얀색 건물들이 있었습니다. 이 곳이 산토리니 포토존입니다. 포토존은 그냥 들어갈 수 없고 음료를 주문하면 주는 손목띠로 된 산토리니 포토존 이용권이 있어야 합니다. 커피 주문은 2층에서 받습니다. 2층에 빵 등 베이커.. 2022. 8. 18.
김포 라베니체, 베네치아 야경에 흠뻑 빠지다.(2) 김포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베네치아 야경에 흠뻑 빠지다 김포 라베니체 마치에비뉴는 유럽의 베니스와 같은 차별화된 캐널시티의 풍경을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캐널&스트리트 몰 형태의 수변상업시설입니다. 마치 유럽에 와있는 듯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지만 저녁이면 환상적인 야경풍경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지난편에 이어 김포 베네치아의 야경 풍경을 소개합니다. 일몰시간이 점점 가까워질 수록 하늘에는 노을 빛이 돌고 상가의 조명도 밝아지면서 활기를 띄기 시작합니다. 금빛 수로 위를 다니는 문보트로 인해 유럽의 베네치아처럼 수변 도시로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수변무대가 있는 곳이 김포 라베니체 마치 애비뉴의 중심장소 입니다. 수변무대 건너편에 있는 메인플라자에는 김포의 마스코트 포미.. 2022. 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