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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루, 경인아라뱃길 수향5경 수향5경, 경인 아라뱃길 수향루 경인아라뱃길을 유람선을 타고 가면서 북쪽으로 큰 정자가 눈에 띄어 궁금하던차에 정자이름은 수향루이고 계양대교 부근에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경인아래뱃길 주변에 놓인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쉽게 접근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일부러 찾아가야 합니다. 수향루가 있는 수향원에 가기위해서는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 계양대교 북쪽아래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계양역에서 계양대교를 건너 수향원으로가면 됩니다. 저는 차량을 이용했기에 계양대교 북쪽 아래 주차장을 이용하였습니다. 주차장에서 수향원 가는길 왼쪽에 자전거대여소가 있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자전거 대여소는 10:00~19:00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만 운영됩니다. 자.. 2022. 9. 14.
강릉중앙시장 먹거리, 장칼국수와 모듬부침 강릉 월화거리를 둘러보았으면 다음 강릉 중앙시장을 찾는 것은 그다음 순서입니다. 강릉중앙시장내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습니다만 오늘은 식사장소를 찾는 분들을 위하여 장칼국수 와 모듬부침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을 소개합니다. 강릉중앙시장을 방문했을때 먹었던 시장내 장칼국수를 먹었던 집을 소개합니다. 강릉중앙시장내 먹거리는 닭강정, 호떡, 순대, 튀김 등 다양하지만 식사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 합니다. 강릉중앙시장 남쪽문으로 들어서 먹거리 골목에서 왼쪽으로 벗어나서 첫번째 우측 골목에 영미네 부침이 있습니다. 우선 자리에 앉아 모듬부침을 시키고 강릉에 왔으니 강릉 막걸리 우선 시켰습니다. 그리고 장칼국수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매장에 정선 아우라지 옥수수 막걸리도 눈에 띄기에 옥수수 막걸리도 추가했습니다.. 2022. 9. 8.
경복궁 야간개장, 고궁에서의 가을밤 즐기기 고궁에서의 가을밤 즐기기, 경복궁 야간개장 9.1 경복궁 야간개장이 시작되는 첫날 경복궁을 찾았습니다. 하루 2,700명의 인원제한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경복궁 야간 관람은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야간개장 첫날 경복궁 야간관람 현장을 소개합니다. 경복궁 야간 개장 시간은 오후 7시부터이나 사람들이 많을 까하여 한시간전에 경복궁을 갔습니다. 광화문 앞은 아직 광장공사가 덜 끝나 어수선 했습니다. 광화문 안쪽에 있는 매표소 앞은 입장시간이 될 수 록 대기줄은 길게 이어졌습니다. 7시가 되자 드디어 입장, 한복 입은 사람들은 무료입장입니다. 해질 무렵의 근정전 모습입니다. 근정전 내부 임금이 앉던 자리인 어좌에만 조명을 비추어 더욱 붉게 보였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사람들이.. 2022. 9. 5.
폐철도의 변신 , 월화거리와 월화정 고유설화 '무월랑과 연화의 사랑' 테마...'강릉월화거리' 월화거리는 강릉도심을 통과하는 기차길이 었습니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KTX 열차길을 지하로 냄으로 써 기존의 기차길은 유휴지로 남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기차길은 월화거리라는 이름의 공원이 되었습니다. 월화거리는 강릉역∼강남동 부흥마을 간 길이 2.6㎞, 폭이 20∼30m의 거리입니다. 월화거리라는 이름은 강릉 고유의 설화이자 춘향전의 모티브가 된 김무월랑과 연화부인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테마로 명칭을 정했습니다. 월화거리에서는다채로운 거리축제, 프리마켓, 버스킹, 전시회, 피크닉, 공연 등을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강릉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찾는 거리입니다. 월화거리를 중심으로 왼쪽이 주차장건물 오른쪽이 강릉중앙시장입니다. .. 2022. 9. 1.
호국용의 전설이 서린 울산 대왕암공원 호국용의 전설이 서린 울산 대왕암공원 신라 제 30대 문무왕(재위661~681)은 유언에 따라 동해구의 대왕석에 장사를 지내 용으로 승화하여 동해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문무왕의 해중릉은 경주시 양북면에 있습니다. 문무왕 사후 왕비도 세상을 떠나 한마리의 호국룡이 되어 하늘을 날아 울산을 향하여 동해의 한 대암 밑으로 잠겨 용신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그 대암으러 대왕바위(대왕암)라 하였으며, 용이 잠겼다는 바위 밑에는 해초가 자라지 않는다고 전해집니다. 주차장에서 대왕암쪽으로 가다보면 왼쪽에 상가가 있습니다. 상가 가운데에 소나무가 있는데 1910년 식재되어 110년 넘게 비바람 속에서 서로를 안아주는 대왕 부부 사랑소나무의 자태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랑소나무가 있는 상가에서 대왕암 가는 길은 3가지 .. 2022. 8. 29.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아스테카는 마야, 잉카와 함께 아메리카 대륙의 3대 문명으로 손꼽히지만, 우리에게는 생소한 단어입니다. 전시회는 아스테카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메소아메리카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국가이자, 활발한 정복 활동과 공물 시스템으로 메소아메리카 전역을 하나로 연결하였던 그들의 뛰어난 정치·경제 시스템과 예술, 지식의 발전도 살펴봅니다. 이를 위해 멕시코국립인류학박물관 등 멕시코와 유럽 11개 박물관의 귀중한 소장품과 그동안 한 번도 소개된 적 없는 새로운 발굴품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박물관 입장전에 티켓을 구입하여야 합니다. 아스테카전은 국립박물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있었습니다. ■ 1.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전시장에 들어서면 아메리.. 2022. 8. 25.
[울산여행] 태화강국가정원 십리대숲길과 관어대 태화강국가정원 십리대밭길과 관어대 태화강국가정원은 울산시 중구, 남구에 걸쳐 약 835,432m2d규모로 생태ㆍ대나무ㆍ계절ㆍ수생ㆍ참여ㆍ무궁화 총 6개의 주제를 가진 20개 이상의 테마정원입니다. 테마중 국내 최대의 대나무숲 정원 십리대숲을 다녀왔습니다. 싶리대숲은 태화강을 따라 십리(약4km)에 걸쳐 펼쳐진 대나무 숲으로 오랜세월 자생해 온대나무를 활용한 자연정원.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강바람과 댓잎의 속삭임이 귀를 간질이는 도심 속 힐링공간입니다. 제1주차장에서 태화강국가정원으로 가는길은 태화강을 가로지는 국가정원교 아래를 지나게 됩니다. 국가정원교 아래와 십리대숲으로 들어가는 데크길이 초입입니다. 십리대밭길로 접어드는 입구에 만회정이라는 정자가 있습니다. 만회정 정자는 누구나 들어가 쉴 수 있습니다.. 2022. 8. 22.
산토리니 바다뷰와 함께하는 D1 베이커리 카페 산토리니 바다뷰와 함께하는 디원 베이커리 카페 부산 기장을 여행하면서 가볼만한 바다뷰 카페를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D1 베이커리 카페는 이름 그대로 음료는 물론 베이커리를 함께 판매하고 있어 여행중 잠시 휴식을 겸할 수 있는 곳입니다. 카페 바다쪽으로 흰색과 파랑색으로 어울러진 산토리니와 같은 건물로 조성된 포토존이 있어 사진찍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D1 카페의 전면과 후면 모습입니다. 후면은 바다쪽으로 산토리니 포토존이 내려다 보입니다. 주차를 하고나서 보니 바다쪽으로는 파란지붕의 하얀색 건물들이 있었습니다. 이 곳이 산토리니 포토존입니다. 포토존은 그냥 들어갈 수 없고 음료를 주문하면 주는 손목띠로 된 산토리니 포토존 이용권이 있어야 합니다. 커피 주문은 2층에서 받습니다. 2층에 빵 등 베이커.. 2022. 8. 18.
김포 라베니체, 베네치아 야경에 흠뻑 빠지다.(2) 김포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베네치아 야경에 흠뻑 빠지다 김포 라베니체 마치에비뉴는 유럽의 베니스와 같은 차별화된 캐널시티의 풍경을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캐널&스트리트 몰 형태의 수변상업시설입니다. 마치 유럽에 와있는 듯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지만 저녁이면 환상적인 야경풍경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지난편에 이어 김포 베네치아의 야경 풍경을 소개합니다. 일몰시간이 점점 가까워질 수록 하늘에는 노을 빛이 돌고 상가의 조명도 밝아지면서 활기를 띄기 시작합니다. 금빛 수로 위를 다니는 문보트로 인해 유럽의 베네치아처럼 수변 도시로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수변무대가 있는 곳이 김포 라베니체 마치 애비뉴의 중심장소 입니다. 수변무대 건너편에 있는 메인플라자에는 김포의 마스코트 포미.. 2022. 8. 15.
김포 라베니체, 이국적인 풍경을 거닐다. 김포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이국적인 풍경을 거닐다. 김포 베네치아라 알려져 있는 김포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Laveniche March Avenue)를 찾았습니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평일 시간을 이용하였습니다. 김포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한강신도시 조성때 인공수로와 함께 라베니체라는 수변 상업시설로 베네치아를 모티브로 조성된 테마형 상가입니다. 처음엔 이름이 라베니체라는 말이 익숙치 않아 김포 베네치아라고 검색해도 라베니체에 대한 내용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라베니체(Laveniche)는 이태리말로 베니스라는 뜻이고 ‘마치(March)’는 시공사의 브랜드명, ‘에비뉴(Avenue)’는 거리를 뜻한다고 합니다. 아무튼 야경이 멋진 곳이라 알져져 있어 주야간 풍경을 모두 담기위해 오후 4시 .. 2022. 8. 11.
[부산기장가볼만한곳] 기암장관을 즐길 수 있는 오랑대공원 기암장관을 즐길 수 있는 오랑대공원 원래 부산 기장군의 가장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오랑대는 일출명소로 잘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일출촬영을 위해 다녀온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주차장도 정비되어 있고 벤치등 주변시설도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오랑대는 옛날에 기장으로 유배온 친구를 만나러 시랑 벼슬을 한 다섯명의 선비들이 이곳에 왔다가 술을 마셨다는 설과 오랑캐가 쳐들어와서 오랑대라고 불렸다는 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오랑대에서 부터 용왕단, 거북바위, 부산힐튼호텔, 동암마을까지 오시리아 해안산책로라는 이름의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시간이 되시면 이 곳도 함께 들러보면 좋습니다. 오랑대공영주차장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한 무인주차장입니다. 오랑대로 내려가는 길에 오시리아 해안 산책로 안내.. 2022. 8. 8.
[부산기장가볼만한곳] 죽성성당, 드라마세트장 SBS 미니시리즈 드라마, '드림'의 세트장, 죽성성당 부산 기장군 죽성리에 위치한 죽성성당은 실제 성당은 아니라 2009년 방영된 SBS 드라마 ‘드림’ 촬영을 위해 지어진 드라마 세트장입니다. 과거 드라마세트장이었던 기장군의 죽성성당 여행객들의 인기 여행코스가 되었습니다. 주차장 건너편 바닷가 쪽에서 본 죽성성당의 모습입니다. 빨간첨탑 지붕에 뒤편에 있는 등대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죽성성당은 인근 주차장에서 약 50m거리에 있습니다. 죽성성당 정면에서 보면 죽성드림세트장이라는 간판이 놓여져 있으며 아담한 크기의 성당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죽성성당 우측에 전망테크가 있습니다. 이곳에 레드카펫이 깔린 커다란 액자 프레임이 포토존입니다. 입구쪽에는 죽성 드림 촬영지임을 알리는 포토존이 있어 이곳은 기.. 2022.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