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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55

[오키나와 여행 9] 선셋비치, 아메리칸빌리지에 있는 해변 미하마 아메리칸빌리지에 있는 인공해변, 선셋비치 호텔 몬파앞에 있는 선셋비치는 인공비치로 아메리칸 빌리지내에 있습니다. 비치이름대로 일몰이 아름다운 비치로 알려져 있어 주말에는 현지인 들이 많이 모이는 인기장소입니다. IMG_5682PN 파노라마(클릭하시면 다소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콘도미니엄 호텔 몬파(Condominium Hotel Monpa)에서 내려다 본 선셋비치(Sunset beach)는 아름다웠습니다. 날씨는 잔뜩 찌푸려 금방 비가 올듯한 날씨였지만 인공적으로 꾸며놓은 듯한 선셋비치는 멋진 풍경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IMG_5142 IMG_5145 IMG_5148 호텔 몬파에서 내려다 본 아침풍경입니다. 바로 앞이 선셋비치라 멋진 해변을 볼 수 있습니다. 우측으로는 Ves.. 2017. 5. 17.
[오키나와여행 3] 렌트카이용하기 오키나와 렌트카이용하기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해서 렌트카 대여까지 과정을 소개합니다. IMG_4851P 렌트카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한국에서 예약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예약확인증을 출력해 가지고 갔습니다. IMG_4851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하면 입국장 로비에 렌트카 업체 직원이 팻말을 들고 대기 하고 있습니다. IMG_4855 렌트카를 예약한 사람들이 도착하면 한꺼번에 셔틀버스로 렌트카 업체까지 픽업해 줍니다. IMG_4869 렌트카 업체에 도착하게 되면 한국어를 하는 담당자가 자세한 설명을 해주므로 의사소통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IMG_4861 예약확인증과 국제운전면허증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차량사고 및 교통위반시 자동차보험이 적용안되는 부분에는 이의제기를 하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써야 합니다. .. 2017. 3. 25.
[오키나와여행 2] 인천공항에서 나하공항까지 인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공항까지 일본에서 유일하게 아열대 기후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연평균 20도가 넘어 운동선수들의 겨울철 해외 전지훈련지로 잘 알려진 오키나와는 일본 규슈에서 타이완까지 이어지는 류큐제도의 섬 중 남반부를 차지하는 류큐열도로 160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키나와는 7~9월 중순이 최성수기이고 4~10월이 해수욕도 가능한 시기라고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물놀이 보다는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기에 비수기인 2월을 택했습니다. IMG_4728P 이번 오키나와 여행은 3개월전에 미리 항공권을 예약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를 렌트하여 다니기로 하고 사전에 렌트카도 예약을 해놓아 렌트카를 이용해 다녔으며, 여행을 떠나기전 국제운전면허증을 미리 발급해놓았습니다. 여기서는 인천.. 2017. 3. 20.
[북해도여행 30] 신치토세 공항 쇼핑월드와 맛집 Yukku 신치토세 공항 쇼핑월드와 맛집 Yukku 시라카바 정식 북해도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 신치토세 공항으로 가기위해 호텔을 나섰습니다. 신치토세공항은 여행기 초반에 소개를 했는데 이번엔 신치토세공항 2층에 있는 쇼핑월드(ショッピング·ワㅡルド)와 3층 구루메월드 (グルメ·ワㅡルド) 내 에 있는 시라카바 정식을 소개합니다. 그만큼 신치토세공항은 식당가와 쇼핑센터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IMG_2813P 삿포로역에서 9시 10분 열차를 타고 신치토세공항으로 갔습니다. 신치토세공항까지 약 40분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IMG_2817 신치토세 공항 2층 중앙홀에는 공항이용객으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아직 탑승시간이 많이 남아 2층에 있는 국내선 쇼핑월드에 들렀습니다. 쇼핑월드(ショッピング·ワㅡ.. 2016. 7. 20.
[북해도여행 29] 삿포로 카니혼케(かに本家),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게 요리전문점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게요리 전문점, 삿포로 카니혼케(かに本家) 삿포로 가니혼케(かに本家)는 7층 건물로 460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는 게요리 대형 전문점입니다. 게회를 맛볼 수 있을 정도로 신선한 게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물론 여행 온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음식점입니다. IMG_2711 오타루 여행을 마치고 다시 삿포로로 돌아왔습니다. 홋카이도에서의 여행 마지막 날이라 저녁은 게요리로 유명한 삿포로 가니혼케(かに本家 : 게본가)를 찾았습니다. IMG_2713 가니혼케는 7층 건물로 전층을 음식점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지 1층입구에 외국어로 환영문구가 써있습니다. IMG_2715P 1층 로비에는 연못처럼 만들어진 수조에 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른층에 가려면 1층 .. 2016. 7. 14.
[북해도여행 28] 오타루운하 / 야경, 오타루의 상징 오타루의 상징, 오타루 운하/야경 오르골당 본관이 있는 메르헨 로타리에서 사카이마치도리 길을 따라 오타루의 상징인 '오타루 운하'를 둘러보고, 주오도리를 거쳐 JR오타루역까지의 과정을 소개합니다. 사카이마치도리 거리에는 유리 공예점과 수공예품점, 홋카이도의 특산품, 디저트 전문점들이 모여있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IMG_2629 오르골당 본관에서 메르헨교차로를 건너면 쵸콜렛 전문점 르타오 본점입니다. 르타오 본점 건물은 얼핏 보면 교회당 건물 처럼 생겼습니다. 르타오는 오타루를 거꾸로하여 불어 발음식으로 이름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확한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IMG_2639P 내부에는 다양한 쵸콜릿이 전시되어 있으며 시식을 해볼 수 있도록 맛배기를 주기때문에 다양한 쵸콜릿을 맛 볼 수 있.. 2016. 7. 8.
[북해도여행 26] 징기스칸, 삿포로에서 시작된 일본식 양고기구이 북해도 야마고야 징기스칸(양고기)전문점 바쿠요우테이(麥羊亭맥양정) 징키스칸은 일본식 양고기 구이입니다. 원래 일본에서는 양을 기르지 않았지만 침략전쟁 당시 군모를 만들기 위해 많은 양들을 홋카이도에 도입했고, 2차대전 패전이후에 양을 처분하기 위한 일환으로 징기스칸이 고안되었다고 할정도로 역사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MG_2520 삿포로의 명물 요리중의 하나인 양고기로 만드는 징키스칸 요리를 먹기위해 삿포로 다누키코지 아케이드(狸小路アㅡケㅡド) 2초메(2丁目)에 찾아갔습니다. 삿포로에서 징기스칸 요리로 잘 알려진 곳은 '다루마'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곳은 저녁 5시 부터 영업을 하기에 점심때는 이용할 수 없어 1인분에 1,000엔 하는 징키스칸 음식점이 있다하여 그 .. 2016. 4. 13.
[북해도여행 25] 삿포로 시계탑과 오오도리 공원 ■ 삿포로 시내의 대표적 관광지 '시계탑' 삿포로 시계탑(도케이다이)은 아카렌카라 불리는 홋카이도 도청 구본청사와 함께 삿포로의 대표적인 이미지입니다. 원래 이 곳은 현 홋카이도 대학의 전신인 농학교(農學交)의 연무장으로 1878년에 종탑(鐘塔)으로 건설되었으나 1881년 직경 1.6m의 거대한 시계탑으로 바뀌었다 합니다. 삿포로시계탑은 1876년 문을 연 농학교(農學交: 현 홋카이도 대학의 전신)의 연무장에 1878년에 건립되었다는데, 건립 당시에는 종탑(鐘塔)이었으나 1881년 쿠로다키요타카(黑田淸隆) 개척장관(건설부장관?)의 제안으로 시계탑으로 바뀌었다 합니다. IMG_2458 홋카이도 시계탑은 홋카이도 도청에서 도보 5분정도거리에 있습니다. IMG_2459 IMG_2462 이 곳에서도 일본의 전형.. 2016. 4. 9.
[북해도여행 24] 홋카이도 구본청사, 홋카이도 개척의 상징 홋카이도 개척의 상징 , 홋카이도 구본청사 홋카이도 구본청사(北海道舊本廳舍)는 1888년에 건설되어 약 80년간 홋카이도의 도청으로 사용되었던 청사로 250만개의 빨간 벽돌로 지어진 외관때문에 '빨간 벽돌건물'이라는 뜻의 '赤れんが아카렌가'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 주 의사당을 모델로 하여 지어졌으며 건물 주위로 연못과 정원이 가꾸어져 있고 고풍스러운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내부를 무료로 공개하여 홋카이도 개척당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IMG_2409 도청사 북문 홋카이도 도청사는 삿포로역에서 2블럭 정도 떨어진 거리로 도보 6~7분 거리에 있습니다. 홋카이도 도청사내에 구청사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홋카이도 도청사 북문은 차량 진입이 가능한 문으로 우측에 신청사가 있습니다. 저.. 2016. 4. 4.
[북해도여행 22] 호텔 몬테레이 삿포로, 중세유럽풍의 호텔 중세유럽풍의 호텔, '호텔 몬테레이 삿포로' 삿포로는 홋카이도의 도청 소재지로 일본 전국에서 4번째로 손꼽히는 도시입니다. 겨울철에는 평균 영하 8도로 유키마쓰리(눈축제)를 매년 개최해 세계 3대축제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삿포로역에 가까이 있는 호텔 몬테레이 삿포로(Hotel Monterey Sapporo)를 소개합니다. IMG_2308 하코다테역 호텔을 나서기전에 창문을 내려다 보니 하코다테역이 비에 젖어 있었습니다. 오늘은 하코다테에서 삿포로로 갑니다. 지정석 표를 구하지 못해 일찍 하코다테 역으로 나섰습니다. IMG_2311P 하코다테역 아침 시간이라 그런지 하코다테역은 다소 한산했습니다. IMG_2353P 열차 출발시간이 다가오자 점덤 사람은 많아져 자유석을 타는 사람들이 줄이 이어졌습니다.. 2016. 3. 23.
[북해도여행 21] 하코다테 아사이치(아침시장), 하코다테 대표 수산시장 하코다테 대표 수산시장, 하코다테 아침시장(朝市 : 아시이치) 하코다테 아시이치(朝市 :아침시장)는 홋카이도 3대시장으로 1940년대 하코다테 시청뒷편에 근교 농가의 사람들이 야채를 팔기 위해 모이면서 생긴 시장입니다. 1950년대 말에서야 현재의 JR 하코다테 역 앞에 자리를 잡게되었습니다. 야채, 과일 등도 판매하지만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 잡는 것은 홋카이도의 신선한 게와 오징어입니다. IMG_2259 기쿠요식당(きくよ食堂)에서 해산물덮밥을 먹고나온 시각이 아침 7시경으로 날이 환해졌습니다. 하코다테 아시이치(朝市 : 아침시장)은 우리나라 노량진 수산시장처럼 다양한 해산물을 팔고 있는 시장입니다. 키쿠요식당앞에 있는 곳이 '하코다테 아사이치 히로바' 상가라 먼저 들어가보았습니다. IMG_2264 IM.. 2016. 3. 17.
[북해도여행 19] 하코다테 다이몬요코초, 선술집 골목 선술집 골목, 하코다테 다이몬요코초 다이몬요코초(大門橫丁)는 130여년전 메이지시대때에는남자들을 유혹하였던 홍등가 였지만 화재로 인해 옛 모습은 사라지고 지금은 26개의 선술집으로 달바꿈한 곳으로 사시미, 스시, 오뎅 등의 메뉴로 손님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IMG_2152P 하코다테 비루를 마지막으로 하코다테 BAY AREA를 둘러보고 나서 가까이에 있는 우오이치바도리(漁市場通)정거장에서 전차를 타고 하코다데에키마에(Hakodate驛前) 정거장에서 내렸습니다. 하코다테에키마에에 도착한 시간이 저녁 9시 40분 경으로 숙소인 르와지르(LOSIIR)호텔에 들어가기전에 부근에 있는 선술집골목인 다이몬요코초(大門橫丁)에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IMG_2154 다이몬요코초(大門橫丁)는 하코다테에키마에(Hakod.. 2016.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