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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김포 라베니체, 베네치아 야경에 흠뻑 빠지다.(2)

by 드래곤포토 2022.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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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베네치아 야경에 흠뻑 빠지다

김포 라베니체 마치에비뉴는 유럽의 베니스와 같은 차별화된 캐널시티의 풍경을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캐널&스트리트 몰 형태의 수변상업시설입니다.

마치 유럽에 와있는 듯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지만 저녁이면 환상적인 야경풍경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지난편에 이어 김포 베네치아의 야경 풍경을 소개합니다.

일몰시간이 점점 가까워질 수록 하늘에는 노을 빛이 돌고 상가의 조명도 밝아지면서 활기를 띄기 시작합니다. 금빛 수로 위를 다니는 문보트로 인해 유럽의 베네치아처럼 수변 도시로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수변무대가 있는 곳이 김포 라베니체 마치 애비뉴의 중심장소 입니다. 수변무대 건너편에 있는 메인플라자에는 김포의 마스코트 포미와 포수의 조형물이 세워져 있어 포토존 역활을 합니다.

일몰시간이 되어 날이 어두워지자 금빛수로 좌우측에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조명은 다양한 색으로 일정시간 수시로 바뀌었습니다.

저녁 8시에 한강중앙공원앞 호수에서는 분수쑈가 있습니다. 보트하우스에 정박해 있는 문보트와 함께 호수에 반영된 색으로 인해 아름다운 여름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금빛수로를 다니는 LED보트에서 빛을 발합니다. 문보트는 한강중앙공원 보트하우스를 출발하여 약 30분간 남단 금빛수로까지 운행합니다. (문보트 2만원, 패밀리보트 2만5천원, 소요시간 약 30분)

문보트와 패밀리 보트 운행시에는 안전요원이 모터보트를 타고 만일을 대비하여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문보트는 반달모양이지만 뒤에서 보면 마치 형형색색의 나무잎이 물위를 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늦어질 수록 확실히 낮보다는 김포 라베니체 주변에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포 라베니체 마치 애비뉴의 저녁풍경은 서구풍의 건물과 금빛 수로, 수로위를 오가는 문보트와 패밀리보트의 LED 빛으로 인해 환상적인 야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김포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에서 문보트를 타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연인들의 데이트는 물론 가족들과 함께 해도 좋은 곳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여행 TIP
▷소재지 :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2로 23번길 76 장기5공영주차장
▷대중교통 : 김포골드라인 장기역 5번출구에서 도보 15분거리
▷문보트, 패밀리보트 운행시간 
- 14:00~14:30, 14:45~15:15, 15:30~16:00, 17:15~17:45, 18:15~18:45, 19:15~19:45, 20:15~20:45, 21:15~21:45)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예약 홈페이지(문보트, 패밀리보트 등) 
- https://www.gimpo.go.kr/reserve/selectTnLesureResveListU.do?key=113

- 드래곤의 사진속 세상풍경 / 이창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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