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는 중부유럽의 동쪽, 다뉴브(도나우)강 중류에 위치, 슬로바키아를 북쪽으로, 서쪽으로 오스트리아, 북동쪽으로 우크라이나, 동쪽으로 루마니아, 남쪽으로 크로아티아와 유고슬라비아, 세르비아의 7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헝가리의 면적은 우리 한반도의 2/5정도 크기이며 수도는 "부다페스트"입니다. Duna(도나우)강을 사이로 서쪽의 Buda 지역과 동쪽의 Pest지역을 합친 도시로 인구는 약 200만명이라고 합니다.

이 인구가 헝가리 전체 인구의 약 20%로 헝가리 전체 인구가 약1,000만이라고 합니다. 국토의 크기는 남한보다 조금 적은 듯합니다.

100_3703 부다페스트 거리
100_3704 부다페스트 거리
100_3705 부다페스트 거리

[겔레르트 언덕]

겔레르트 언덕은 부다페스트 시내를 내려다 볼수 있는 곳으로 해발 235m의 바위산입니다. 겔레르트라는 이름은 이 언덕에서 순교한 이태리 선교사의 이름이라 합니다.

100_3708 겔레르트 언덕 안내판
100_3709 겔레르트언덕에서 본 다뉴브(두나)강

다뉴브강을 다시 한번 설명 하자면,

다뉴브(Danube)강은 영어로 부를때 이름이며, 독일어로는 도나우(Donau), 루마니아어로는 두나리아(Dun rea), 불가리아어로는 두나브(Dunav), 헝가리에서는 두나(Duna)라 부릅니다.

100_3710 왼쪽에 부다왕궁이 보인다.
100_3713 겔레르트 신부 순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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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_3715 겔레르트 언덕에 세워져 있는 옛부다페스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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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_3717 오른쪽 벽에 옛모습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세치니 다리]

1945년 독일군에 의해 다리가 폭파되었으나 다리를 만든지 100년이 되는 1949년에 다시 개통했다고 합니다.

100_3724 겔레르트 언덕에서 본 세치니 다리
100_3728 부다 지역
100_3729 페스트 지역

다뉴브강을 사이로 왼쪽은 부다지역 오른쪽은 페스트 지역입니다.

100_3733 에르제베트 다리(Erzsebet hfd)
100_3734 자유의 여신상

2차 세계대전이 끝난후 독립을 기념하는 뜻으로 모스크바쪽을 향하여 14m 높이의 자유의 여신상을 세웠다고합니다.

100_3735
100_3736 자유의 여신상 :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월계수 잎
100_3743 왼쪽이 슈타렐라 요새 성벽

겔레르트 언덕에서는 ‘슈타렐라 요새’도 볼 수 있었는데, 이 요새의 최초의 용도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에서 헝가리의 독립을 막기 위해 감시하기위한 용도로 지은 것이라 합니다.

헝가리 부타페스트 지도

다음은 부다왕궁을 소개합니다.

- 드래곤의 사진속 세상풍경 -

Posted by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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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미♪ 2011.01.30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에나 강이 끼고 있는 도시는 번성하는 것 같습니다 ^^

  2. 솜다리™ 2011.01.3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나... 서울의 한강처럼...
    다리가 많은가 봅니다~

  3. skypark박상순 2011.01.31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오늘도 좋은구경 하고 갑니다.^^

  4. 텍사스양 2011.01.31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야경을 찍은 언덕 이름이 겔레르트 언덕이였군요..
    이곳에서의 야경이 대한항공 cf에 한참 나왔었죠..

  5. 와이군 2011.01.31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눈에 시내가 다 들어오네요.
    멋집니다~

  6. 화사함 2011.01.31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광경이 너무나 멋지네요^^
    에르제베트다리는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ㅠㅜ
    좋은 구경 감사해요~ㅎㅎ

  7. 김치군 2011.01.31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내려다보는 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8. e_bowoo 2011.01.3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동내와 저 동내로 이어주는 대교가 정말 멋스럽내요..^ ^
    설 명절 잘 보내세요.

  9. 더공 2011.01.31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모습과 비교해도 거의 변한게 없어 보일 정도네요.
    아름다운 도나우강 음악이 생각나는 풍경입니다. ^^

  10. 화들짝 2011.01.3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가 걸리니까 이상하게 파란 하늘이 보고 싶었는데 실컷 보고 갑니다. ^^

  11. 송쓰22 2011.01.31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움이 가득한 동유럽의 모습이네요. 파란 하늘이 인상적인 모습입니다.

  12.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1.3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뉴브강 정말 아릅답네요 ^^
    오늘도 좋은 사진 잘보구 갑니다 ~
    드래곤님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구요, 1월 마무리 잘하셔요 ^^

  13. 2011.01.31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파크야 2011.01.3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자유의 여신상 포즈가 저는 왠지 재밌군요 ㅋ
    드래곤포토님 항상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 ( _ _)

  15. 해우기 2011.01.3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라하와 함께 한번은 가보고싶었던 부다페스트.....

    사진만으로도 마음가득...왠지 모를 그리움이 넘치네요... 에구....

    설날..즐겁게 보내시고요...복 많이 아주 많이 받으세요...^^

  16. 라오니스 2011.02.01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유럽은.. 은근히 멀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도나우강의 모습도 좋고.. 헝가리.. 체코 등의 동유럽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17. 함차가족 2011.02.01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다행히 날이 포근해서..전망대에서 훤히 내려다보이는 전경이 더욱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연휴 잘 보내시구요. 맛난 음식 여유있게 드시구요

  18. 빨간來福 2011.02.12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개만 돌려도 영화의 한장면이네요. 여긴 아이리스에서도 나왔던곳 같은데 말이죠. ㅎㅎ

  19. This Link 2012.04.03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문이 잠겼어요.문이 잠기다니.?